음성 자막 생성 · 윈도우
말한 것을 그대로
자막으로 만듭니다
영상이나 음성 파일을 넣으면 자막을 만들고, 만든 자막을 그 자리에서 나누고 합치고 고칩니다. 인식은 내 PC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녹음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대신, 실제로 돌려보겠습니다
50초짜리 상담 녹음을 넣고 기다린 결과입니다. 아래는 실제 프로그램 화면을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분할 · 병합
문장이 길면 커서를 두고 [분할], 짧게 끊겼으면 [병합] 입니다.
자막 프로그램을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원본으로 복구
잘못 고쳤다면 인식 직후 상태로 한 번에 되돌립니다.
SRT · TXT 저장
자막 파일(SRT)과 타임스탬프가 붙은 텍스트(TXT)로 내보냅니다.
대본이 있다면 더 정확합니다
자동 자막의 문제는 늘 같습니다. 고유명사가 틀리고, 전문 용어가 뭉개지고, 숫자가 어긋납니다. cueline 은 원고를 붙여넣으면 받아쓰기를 하지 않습니다. 원고 문장을 음성과 맞춰 시각만 계산합니다.
원고 없이
들리는 대로 받아 적습니다. 일반적인 음성 인식입니다.
원고 있으면
원고 문장 그대로 시각만 맞춥니다. 강의·낭독·인터뷰처럼 대본이 있는
작업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동작 환경
윈도우 10 · 11 (64비트) 전용입니다. 맥과 모바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API 키
필요 없습니다. 외부 서비스 가입도,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라이선스 키만 넣으면 바로 씁니다.
첫 실행
음성 인식 모델 약 1.5GB 를 한 번 내려받습니다. 받아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시작합니다.
처리 시간
음성 길이와 PC 사양에 따라 다릅니다. NVIDIA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눈에 띄게 빨라지지만, 없어도 CPU 만으로 동작합니다.
정확도
100% 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음질·발음·전문 용어에 따라 틀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집 기능을 함께 넣었습니다. 법적 효력이 필요한
녹취록이라면 반드시 사람이 검수하셔야 합니다.
체험판
3일 체험판을 제공합니다. 기능 제한 없이 그대로 써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판 신청하기
청약철회
디지털콘텐츠라 라이선스 키를 보내드린 시점부터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제2항제5호). 그래서 체험판을 먼저 드립니다.
자세한 안내